창세기 30:6

Korean Living Bible (KLB)
이때 라헬은 “하나님이 나의 억울한 사정을 아시고 내가 호소하는 소리를 들으셔서 나에게 아들을 주셨다” 하고 그 이름을 [a]단이라고 지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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